헌 수건에 의지하는 밀양 보호소 강아지들전염병 예방 위한 잦은 교체로 기부 호소경남 밀양시 동물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들(인스타그램 @hye5524__ 제공) ⓒ 뉴스1봉사자들이 깔아준 헌 수건 위에서 쉬고 있는 강아지들(인스타그램 @hye5524__ 제공) ⓒ 뉴스1밀양시 동물보호소에는 어린 강아지들이 유독 많이 입소한다(인스타그램 @hye5524__ 제공). ⓒ 뉴스1밀양시 보호소 내 강아지들이 봉사자들이 깔아준 수건 위에 앉아 있다(인스타그램 @hye5524__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보호유기동물유기견동물보호소한송아 기자 건사료에 화식 섞어도 될까?…수의영양학이 답한 혼합 급여의 진실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독일엔 티어하임, 한국엔 발라당…도심 입양센터, 공공브랜드 대상"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동물 보호소' 간판 단 펫숍…민간동물보호시설 신고제 취지 무색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