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李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유죄취지 파기환송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건너편에선 반대 측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열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 경찰 기동대가 배치된 모습. ⓒ 뉴스1 남해인 기자 관련 키워드이재명대법원선고공직선거법집회서초동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서울고법, 전체판사회의 소집…내란전담재판부 논의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