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李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유죄취지 파기환송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건너편에선 반대 측 단체들이 맞불 집회를 열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1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인근에 경찰 기동대가 배치된 모습. ⓒ 뉴스1 남해인 기자 관련 키워드이재명대법원선고공직선거법집회서초동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관련 기사서울고법, 전체판사회의 소집…내란전담재판부 논의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서울시의회, 교육청 '노조 사무실 지원 제한' 조례 소송 승소(종합)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