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사이버 폭력, 성 착취물 노출 등 다양한 문제 나타나"전원위 10명 중 2명 "제한 지나치면 행동 자유권·통신 자유 침해할 수도"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30일 앞두고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진 15일 대구 수성구 정화여고 3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수거용 가방에 제출하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학생학교휴대전화수거스마트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목소리가 섹스어필" 여학생 성희롱한 동국대 교수, 3개월 정직이스라엘, 가자지구 37개 NGO '활동 금지'…국경없는의사회·옥스팜도최호정 서울시의장 "민생 지키는 최후의 방파제 책임 다할 것""대학 대자보 철거, 표현의 자유 침해"…인권위, 시정 권고[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