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추모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 다져사무처장 직무대리 지정하고 조사관 36명 임용송기춘 이태원참사 특조위원장과 신규 임용 조사관들이 28일 오후 서울 이태원 해밀톤호텔 옆 '기억과 안전의 길'을 둘러보고 있다. 이날 특조위는 현장을 찾아 참사에 희생된 영령을 위로하고 진상규명 조사 의지를 다졌다. 2025.4.2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특조위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유가족 신청' 포함 진상규명조사 10건 조사개시10·29 이태원 참사 특조위, 조사 활동기간 3개월 연장한다이태원참사 특조위, 생명안전기본법 개선 세미나 개최이태원참사 특조위, 진상규명조사 신청 기한 3개월 연장제헌절, 18년 만에 공휴일로 부활…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