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물 사용량 분석해 건물 안 누수 발견·피해 최소화2040년까지 서울시 전체 227만 세대로 확대상수도관 세척 시연을 참관하는 아리수교육센터 교육생들의 모습. (서울시 제공) 2024.3.14/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누수바로알리미누수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