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피해동물 의료지원 나선 동물병원 사연화상을 입은 강아지가 치료를 받고 산책을 하고 있다(솔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화상 치료를 해준 의료진에게 얼굴을 내밀고 있는 강아지(솔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윤대영 솔동물의료센터 원장이 화상 입은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다(솔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산불진돗개동물병원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현실 맞게 공공수의료 정립"농기평, AI 접목 돼지 질병 조기 진단기술 등 18건 신기술 발굴관련 기사"입질하는 강아지, 훈련소보다 동물병원이 먼저입니다"반려견에겐 치명적인 '이 견과류'…결국 위·장 절개술까지부평스카이동물의료센터, 고해상도 128 CT 가동…"마취시간 단축"강아지가 계속 설사하면…"혈액 수치보다 식이 관리가 치료 핵심"고려동물메디컬센터 한 해 성과 공유…"콘텐츠로 소통하는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