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누나들 있으면 웃음 넘치는 진섭입양 전과 후 달라진 진섭이의 표정(이혜원 씨 제공) ⓒ 뉴스1구조자가 포인핸드에 올렸던 진섭이의 사진(이혜원 씨 제공) ⓒ 뉴스1진섭이는 집에 데려오자마자 꼬리를 흔들며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이혜원 씨 제공) ⓒ 뉴스1혜원 씨는 주변 사람들도 진섭이의 표정이 날로 밝아지는 모습에 놀랐다고 얘기했다(이혜원 씨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강아지반려견반려동물믹스견한송아 기자 "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1.5㎜ 오차 잡았다"…소형견 수두증 뇌수술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관련 기사"겨우 6살에 집·요리사까지"…SNS 뒤집은 전업 강아지 세계관신동엽 한 마디에 동물병원 들썩…'심패리카 트리오' 100만회 대박녹십자수의약품, 보호소에 심장사상충약 지원…이주영도 동참"반려동물 예방·검진 문화 확산"…대전수의사회-그린벳 '맞손'"캠핑 다녀온 강아지 콧잔등에서 진드기 발견"…SFTS 확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