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자유연대, 전국 신종 펫숍 매장 220곳 넘어임호선 의원 "교묘한 영업 형태로 동물 고통받아"신종 펫숍에 방치된 강아지(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신종 펫숍에 맡겨진 고양이(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동물자유연대와 함께 '신종 펫숍 금지를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을 열었다(의원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신종펫숍펫숍동물보호강아지분양강아지파양동물보호소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BTS 정국 사진 무단 사용"…빅히트, 신종펫숍에 즉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