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2023년 측정치, 전년 대비 -0.8점 교육·건강 영역 수준 높고 의사결정 낮아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지수여가부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제주도, 여가부 지역성평등지수 7년 연속 상위 등급충남도, 여성가족부 '2025년 지역성평등지수' 상위권 도약여가부, 지자체 양성평등 담당자 워크숍…"여성친화도시 등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