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서울시 민관협력 입양센터 발라당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 '미르'(왼쪽) ⓒ 뉴스1구조 당시 미르의 모습(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 뉴스1짧은 다리와 통통한 몸매가 매력인 '미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제공) ⓒ 뉴스1서울시 민관협력 발라당입양센터에서 보호 중인 '미르' (동물과 함께 행복한 세상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읠발견강아지유기견구조견동물구조강아지입양반려견입양반려견한송아 기자 고양이 집사라면 놓칠 수 없다…'2026 가낳지모 캣페어 윈터' 개최수출 13% 성장 속 '새 출발'…한국동물약품협회, 기술연구원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