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취항…일본 오사카 항해5성급 호텔 수준의 인테리어와 각종 편의 시설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인사이드 캐빈(4인실) 객실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게임룸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발코니 스위트 캐빈(2인실) 객실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루프탑 수영장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부가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면세점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리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게임룸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메인 레스토랑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루프탑 수영장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세미나 룸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로얄 스위트 캐빈(3인실) 객실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이 열린 가운데 미라클호 내 인사이드 캐빈(4인실) 객실이 보이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9일 부산 영도구 대선조선 영도조선소에서 열린 '팬스타 미라클호' 명명식에서 김현겸 팬스타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미라클호황기선 기자 [뉴스1 PICK]중동 위기에 민생 '초비상'…유류세 인하율 확대[뉴스1 PICK]'성추행 의혹' 장경태 수사심의위 출석…"엄격한 결정 바라"윤일지 기자 동아대, 개인기초연구사업 28건 선정…연구비 150억 확보벡스코, 노사 비전선포식 개최…상생·협력 노사관계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