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친윤' 이완규 헌법재판관 지명…코드인사 논란정치 상황 따라 헌재 기능 정지…임명절차 바꿔 신뢰 회복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외부 고인물에 투영된 깃발. 2024.12.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마은혁(왼쪽 네 번째)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9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재판관들과 함께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한창 재판관, 정형식 재판관, 김형두 재판관, 마은혁 재판관, 문형배 헌법재판관 권한대행, 이미선 재판관, 정정미 재판관, 김복형 재판관, 정계선 재판관. (공동취재) 2025.4.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한덕수이완규헌법재판관尹비상계엄선포김기성 기자 준장 진급자 77명에 삼정검…李 "실추 명예 회복 앞장서야"(종합)전쟁기념사업회, 필리핀 한국戰 참전용사 일기 등 150점 기증받아관련 기사"언론서 만날 떠드는 얘기"…홍철호 前수석 "헌재 문건 지시 안 해" 일축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거부한 적 없어…공소 기각돼야"[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특검 "계엄 해제 직후 당정대 회동서 '尹탄핵 막아야' 메모"(종합)[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