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역에서 경찰이 지하철 무정차 통과를 안내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강진역무정차탄핵선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