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심판] 전국 기동대 338개 부대 동원…헌재 차단선 구축 '진공상태'서울 도심 범죄예방구역 설정…유튜버 모니터링 실시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주변으로 방패를 든 경찰이 오가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주위로 경찰버스가 겹겹이 세워져 있다. 2025.4.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헌재윤석열탄핵탄핵심판尹비상계엄선포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안창호 인권위원장 '사퇴' 일축 "현재로선 없다…당당"(종합)"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안창호 인권위원장 "'尹 방어권 보장' 생각에 변함없어…헌법 대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