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월에도 창당 추진했으나 '尹 만류로 접었다' 주장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달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7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일창 기자 국힘 "정청래, 검사·조희대 겨냥 발언 도 넘어"…민주 "尹과 절연이나"구글 지도 반출에 여야 설전…"데이터주권 포기" vs "공포 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