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대응의 전환]① 정태헌 소방방재학과 교수 인터뷰담수용량 큰 헬기·산림 전용 소화약제 구비 필요3월 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 마을 곳곳이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지난달 31일 오전 경북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 발생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소방·경찰 관계자들이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정태헌 국립경국대 소방방재학과 교수.관련 키워드소방산불경북경남기후위기산림청남해인 기자 與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장동혁·정점식은 '봉사 활동'與, '호남선 출발' 용산역서 귀성 인사…"명절 잘 보내세요"관련 기사경북도, 추석·가을축제 안전관리 강화…24시간 비상대응경북 국민안전체험관 상주에 건립…658억 투입·2029년 개관 목표불타면 복구 어렵다…목조문화유산 화재보험 가입률 39% '불과'에이스경암, 추석 맞아 성남시에 백미 7500포 기탁하이트진로, 소방관 노고에 보답…'감사의 간식차'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