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부산 수영구 남천동 한 아파트 단지 내 벚꽃군락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 기운을 즐기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당근 갈무리)관련 키워드벚꽃알바애인대행벚꽃파트너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