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해외입양 아동 중 한국 출신 6565명으로 최다진실규명·권리보장 위한 상호 협력 강화 합의박선영 위원장(왼쪽에서 두번째)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노르웨이 해외입양조사위원회 방문단과 접견을 하고 있다. (진실화해위 제공)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해외입양인권침해박혜연 기자 "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마뗑킴부터 무신사·LF까지…패션업계 협업 경쟁 열기관련 기사진실화해위, 전북 김제 기독교 희생자 사건 현장 방문종료 앞둔 2기 진실화해위…"3기 신속히 출범해 직권조사 병행해야"생일까지 조작된 해외입양 75년…'로스트 버스데이'에 담긴 의미[오늘의 국회일정] (26일, 화)진실화해위, 해외 입양 다큐 '로스트 버스데이' 9월 16일 시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