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산청군, 24일 울주·의성·하동군 이후 세 번째의성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6일 오후 경북 안동시 세계문화유산인 병산서원에 소방차 등이 대기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경북안동청송영양영덕특별재난지역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대형 산불 채 1년 안 됐는데 의성 또 화마…"특보 때마다 산불 불안"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20도 육박 꽁꽁 언 출근길…토요일 반짝 풀리나 일요일 또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