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첫 공판…"경찰 방패 '호신용'이었다" 주장피고인 측 "깨진 유리창 위험해 보여 제거한 것"…혐의 부인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자 경찰이 이를 진압하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난동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서부지법 사태' 법원 담장 넘은 20대, 1심 징역형 집행유예'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구속 유지…사랑제일교회 "깊은 유감"(종합)'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 유지…法, 구속적부심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