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2년∼3년 미만 가장 많아…OTT 시청 60%'방에서도 안 나온다' 395명…'죽음 생각' 62.5%ⓒ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청소년고립은둔조사여가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여가부, 고립·은둔 청소년 회복·교육 지원 예산 16억 반영위기청소년 3명 중 1명 "우울하다"…자해 시도 늘어"고립·은둔 청소년 나오세요"…동네 편의점들, 예방 캠페인 동참고립·은둔 청소년 10명 중 7명 "현재 생활 벗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