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엔 최규하 서체…한국어·영어 안내판 설치도서울 서교동 최규하 가옥 앞 도로가 명예도로 '최규하길'로 조성됐다.(마포구 제공)관련 키워드마포구최규하길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한국 민주화 상징' DJ 동교동 가옥, 국가등록문화유산 된다박강수 마포구청장 "소각장 연장 협약 부당…법적, 물리적 투쟁 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