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김새론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김새론은 벌금 2천만 원을 선고 받았다. 2023.4.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김새론 모친이 작성한 자필편지. ('가로세로연구소')김새론이 2022년 어머니께 쓴 편지. ('가로세로연구소')관련 키워드자필편지김새론병원비음주운전소봄이 기자 '만우절 허위 신고' 지금은 범죄…"딱 한 번에 수천만 원 물 수도"바리케이드 없는 소녀상 옆 수요시위, 내일 6년 만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