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아빠 껌딱지가 된 푸들 '뚜기'지난해 인식칩이 제거된 채 버려진 푸들은 '뚜기'란 이름으로 새가정에 입양돼 살고 있다. 사진은 반려견 순찰대 임명장을 받은 뚜기(한지혜 씨 제공) ⓒ 뉴스1지난해 천안에서 인식칩이 제거된 채 버려진 뚜기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아빠 품에 안겨 있길 좋아하고, 아빠가 가는 어디든 따라다니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차량이 도착했습니다' 소리에 현관문으로 가 앉아 아빠를 기다리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집에서는 아빠를 지키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몽실이(오른쪽)와 뚜기가 각자 방석에서 쉬고 있다.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반려견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고 있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강아지강아지자랑반려견반려견자랑푸들한송아 기자 "같이 일어납시다"…익명 후원까지 모인 수의사들의 따뜻한 연대수의계 미래 주도할 리더는 누구…대한수의사회 회장 선거 4파전관련 기사웃음과 눈물, 그리고 기적…올해를 빛낸 동물병원 화제의 영상은반려동물 당뇨·비만 신약 도전…알엑스바이오, 보증·투자 동시 확보기적의 산불 생존견, 게임 속 '최강 캐릭터'로 다시 태어나다중국은 이미 국가표준 만들어…K-펫 산업, 지금 준비 안하면 늦는다"개들도 연애합니다"…산골 반려견 커플의 '달달' 러브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