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아빠 껌딱지가 된 푸들 '뚜기'지난해 인식칩이 제거된 채 버려진 푸들은 '뚜기'란 이름으로 새가정에 입양돼 살고 있다. 사진은 반려견 순찰대 임명장을 받은 뚜기(한지혜 씨 제공) ⓒ 뉴스1지난해 천안에서 인식칩이 제거된 채 버려진 뚜기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아빠 품에 안겨 있길 좋아하고, 아빠가 가는 어디든 따라다니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차량이 도착했습니다' 소리에 현관문으로 가 앉아 아빠를 기다리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반려견 순찰대로 활동하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집에서는 아빠를 지키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몽실이(오른쪽)와 뚜기가 각자 방석에서 쉬고 있다.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반려견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고 있는 뚜기 (한지혜 씨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반려동물강아지강아지자랑반려견반려견자랑푸들한송아 기자 보호견 건강 살피고 산책도…넬동물의료센터, 반려마루 봉사반려견 희귀질환 치료 어떻게…본동물의료센터, 28일 증례 발표관련 기사"이병헌도 못할 눈동자 연기"…자는 척하던 강아지의 반전"동물 진료부 공개 왜 반대?" 물었더니…수의사회 "을들의 전쟁""캠핑장만 가면 팔팔해져요"…15살 노견과 즐기는 '견생 2막'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