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6일 5일간 아시아 최고의 음식점 가린다25일 1~50위 레스토랑 발표…한식 부스 등 운영지난해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행사 당시 모습.(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아시아50레스토랑서울시셰프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미식계 아카데미상 '아시아 50 레스토랑' 2년 연속 서울서 개최최현석·강민구 스타 셰프 총출동…23~24일 '서울미식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