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소음에 작품 감상 어려워…"일대 미술·전시관들 타격 심해"헌재 앞 집시법 기준 웃도는 소음에도 1인 시위 통제 근거 없어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에서 열린 자유통일당 탄핵반대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14일 서울시 종로구 안국역 인근의 탑골미술관 전용 입구가 집회자들의 무분별한 출입을 막기 위해 봉쇄돼 있다. 2025.03.15/ⓒ 뉴스1 권진영 기자15일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집회 소음을 측정한 결과 105㏈을 웃돌았다. 2025.03.15/ⓒ 뉴스1 권진영 기자1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인근에 경찰 차단벽과 바리케이드가 설치돼있다. 2025.3.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안국역미술관전시관집회소음집시법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운명의 날'…헌재 주변 궁·박물관·미술관 문 닫는다 [尹탄핵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