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 종로구 안국역 인근의 탑골미술관 전용 입구가 집회자들의 무분별한 출입을 막기 위해 봉쇄돼 있다. 2025.03.15/ⓒ 뉴스1 권진영 기자15일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집회 소음을 측정한 결과 105㏈을 웃돌았다. 2025.03.15/ⓒ 뉴스1 권진영 기자1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 인근에 경찰 차단벽과 바리케이드가 설치돼있다. 2025.3.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안국역미술관전시관집회소음집시법권진영 기자 '강선우 1억' 김경, 경찰 조사…귀국 즉시 압색 이어 소환(종합2보)'강선우 1억 공천 헌금' 김경 귀국…압수수색 후 경찰 조사(종합)관련 기사'운명의 날'…헌재 주변 궁·박물관·미술관 문 닫는다 [尹탄핵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