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화면 내용 소리 내 읽고 메시지 찍어 온라인 '박제'법조계 "정보통신망 비밀 누설·모욕죄…형사 처벌 가능"11일 서울 종로구 헌번재판소 출입로 주변에 경찰 버스가 차 벽을 이루고 있다. 2025.3.1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지난 10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 '2025년 제2차 전원위원회'를 앞두고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날 극우 유튜버 등으로 인권위 출구는 아수라장이 됐다. (공동취재) 2025.2.1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온 '인권위 취재하러온 기자 카톡봤다' 글 갈무리. 이 글에는 지난 10일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를 취재하러온 한 기자의 휴대폰 화면을 촬영한 사진이 실려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탄핵집회윤석열대통령유튜버유튜브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관련 기사'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송철호 전 울산시장 "김두겸 시장은 내란 동조 사죄하라"'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특검 구형 주목[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