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동물병원에서 보호 및 입양 활성화 기대김석중24시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병원장(오른쪽)이 4일 성동구청 여성가족과장과 동물보호센터 신규 지정에 협약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성동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유기동물동물보호센터동물보호소동물병원서울시유기동물한송아 기자 "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한국고양이수의사회 제5대 회장에 박찬우 원장…"교육 강화"LG전자, 공기질 전문가와 공기청정 센서·필터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