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혐오 폭력 드러나…학생 안전 보장되지 못해"극우 유튜버들, 이대 담 넘어 재학생에 폭력 행사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앞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활동가들이 국우세력 이화여대 난입 폭력에 대한 즉가 수사·강력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여성단체연합이화여대폭력사태박혜연 기자 루이비통, 한국서 매출 1.8조 역대 최대 경신…영업익 35% '껑충'배럴, 2026 배럴걸에 트와이스 지효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