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70개소 조성 목표서울 양천구의 한 안심돌봄가정 리모델링 후 모습.(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안심돌봄가정노인요양서울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구로구, 치매 검진 이동지원부터 안방 돌봄까지…'기억동행 2.0' 추진서울시, 안심돌봄가정 5곳 확충…시설당 최대 3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