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여가위 전체회의 아이돌봄지원법 개정안 논의공공노조 측 "처우 개선 먼저"…민간 업체는 긍정적 서울 마포구 아현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아이돌봄서비스아이돌봄등록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강남구, 서울서 유일하게 출생아 수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양육가정 월 20만원·어르신 돌보미수당…태안군 삶의질 높인다정읍시, 올해부터 아이돌봄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새해 달라지는 광주…통합돌봄·심야어린이병원 확충해외입양 2029년까지 완전 중단…아동수당 월 최대 13만원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