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안전대책본부 비상 운영…현장상황실 4곳 설치오세훈 서울시장. 2025.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3.1절페이스북이설 기자 관련 기사與 "전남·광주 통합법 등 남은 법안 처리"…국힘 요구 법사위는 거부(종합)[인터뷰 전문] 김근식 "마이크 잡고 싶어하는 尹, 위험하다"선고만 남은 尹 심판…PK 공략 나서는 이재명·기지개 켜는 與 잠룡들오세훈 시장 "선관위 개혁, 대증요법 아닌 제도 개혁이 필요"오세훈 "다양한 목소리" 한동훈 "부끄러운 현실"…김문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