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거리 확보차 비켜달라는 경찰 요청에 버티던 시민 들려 나가도보 공간 터 달라는 요구에는 "문화시민 아냐"…집회물품 길가 방치18일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단식농성을 벌이던 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가 경찰에 의해 이동조치 되고 있다. 지지자는 안국역 인근에서 풀려났다. 2025.02.18/ⓒ 뉴스1 권진영 기자18일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건너편 한 음식연구소 앞에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수사를 반대하는 집회자의 개인 물품이 방치돼 있다. 2025.02.18/ⓒ 뉴스1 권진영 기자18일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 입구 왼편에서 '대한민국 애국순찰팀' 일동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5.02.18/ⓒ 뉴스1 권진영 기자18일 서울시 안국역 1번 출구 앞에서 한국여성단체 7개 지부, 29개 회원단체가 공동 기자회견 중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2025.02.18/ⓒ 뉴스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심판윤석열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