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 "출국금지" 등 표현도 포함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수첩비상계엄김용현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사형 구형'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사과는 없었다(종합)'2차 특검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15일 본회의 상정 수순"차기 대선 대비 모든 좌파 세력 붕괴"…'노상원 수첩' 변경 공소장 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