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전단 살포' 비대면 회의 가능 여부 메일은 거짓시민 메일 계정으로 업무 연락 받으면 즉시 삭제해야서울시청 전경. 2022.9.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해킹북한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오경석 두나무 대표, 정무위 국감 증인서 빠진다…기업인 출석 최소화서울시 공무원 사칭 시민 메일, 북한 해커 소행 의심…시청 압수수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