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왼쪽),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 뉴스1관련 키워드전한길전광훈역사세이브코리아광화문손현보소봄이 기자 "단순 상품권 거래라 문제없다?"…법 허점 파고든 '변종 사채'"원금도 안 갚아도 된다고?"…상품권 추심, 계약 무효까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