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 12월과 1월 각각 1319·1354만원 수령김봉식 전 서울청장, 각각 1197·310만원 받아'12·3 비상계엄' 사태 내란 혐의로 긴급 체포된 조지호 경찰청장이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2024.12.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김봉식경찰경찰청장서울경찰청서울청장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사형 구형' 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사과는 없었다(종합)김동연, 尹 사형 구형 "당연한 귀결, 정의 실현돼야"'내란 우두머리' 尹 사형 구형…"권력욕에 민주주의 위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