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차 피의자 소환조사…李 "나는 디올백 사준 사람""취재는 다 공익 목적…이런 식이면 취재 못해"김건희 여사를 몰래 촬영한 영상을 보도한 혐의로 고발된 이명수 서울의소리 기자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명수서울의소리김건희김건희여사.명품가방명품백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김건희 녹음' 이명수 기자 檢 출석…"불기소처분 해야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