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선수 쑨룽(25)이 공동취재구역을 지나가며 "더러워!"라고 소리치는 모습. 동료 중국 여자 선수가 깜짝 놀라 쑨룽을 쳐다보고 있다. (x 갈무리)(x 갈무리)관련 키워드쇼트트랙관련 기사'사망' 오보였다…쇼트트랙 김건우, SNS에 글 올리고 '생존' 인증황재균→김아랑·김영광도 방송가로…SM C&C서 '스포테이너' 인생 2막 [N이슈]'환승연애' 1호 부부 탄생…쇼트트랙 국대 출신 공상정♥서민형 재결합→결혼브리온과 손잡은 허미미 "AG 금메달, 할머니 묘비에 가져가고 싶다"'쇼트트랙 국대' 출신 김아랑, SM C&C와 전 속계약…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