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선수 쑨룽(25)이 공동취재구역을 지나가며 "더러워!"라고 소리치는 모습. 동료 중국 여자 선수가 깜짝 놀라 쑨룽을 쳐다보고 있다. (x 갈무리)(x 갈무리)관련 키워드쇼트트랙관련 기사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삼성전자, 밀라노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공개"팀워크 최곱니다"…쇼트트랙, 남녀 계주 동반 금메달 도전밀라노 동계 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4년 전보다 한 개 더""K-스포츠의 해, 국민들에게 감동을"…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