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선수 쑨룽(25)이 공동취재구역을 지나가며 "더러워!"라고 소리치는 모습. 동료 중국 여자 선수가 깜짝 놀라 쑨룽을 쳐다보고 있다. (x 갈무리)(x 갈무리)관련 키워드쇼트트랙관련 기사'밀라노 영웅'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금빛 질주'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올림픽 2관왕' 김길리,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순항성덕 된 올림픽스타들…'코르티스' 만난 최가온·'냉부해' 출격 최민정 [N이슈]금메달리스트 김길리·최가온, 보이그룹 코르티스와 챌린지…청순 미모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