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선수 쑨룽(25)이 공동취재구역을 지나가며 "더러워!"라고 소리치는 모습. 동료 중국 여자 선수가 깜짝 놀라 쑨룽을 쳐다보고 있다. (x 갈무리)(x 갈무리)관련 키워드쇼트트랙관련 기사서울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직무 교육' 개최…벤쿠버 金 이정수 특강'도핑 검사 불이행' 임종언, 최대 2년 자격정지 위기"외모만 집착, 반칙 쓰는 이화여자 축구팀"…주성치 '쿵푸사커' 한국 비하 논란동아오츠카, '중소돌 기적' 리센느 점찍었나…나랑드사이다 새 얼굴 유력'올림픽 2관왕' 쇼트트랙 김길리, 팬들과 함께 1072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