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전한길(왼쪽), 김용원 인권위원회 상임위원. ⓒ 뉴스1관련 키워드내란선동전한길김용원무료변론헌법재판소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관련 기사전한길 "민주당, 지지율 떨어지니 다급했나…나를 내란 선동 고발?"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헌재, 尹 탄핵하면 흔적도 없이 없애 버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