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영 효과 입증…이달 중 전통시장 2곳에 도입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종합시장이 설 성수품 및 제수용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화재순찰로봇서울시전통시장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양재–수서 '서울형 피지컬 AI 벨트' 구축한다서울시, 올해 '창의·규제철폐' 우수정책 시민이 직접 뽑는다"장사도 힘든데 재난까지" 울컥…한성숙, 패키지 지원 약속(종합)서울시, 전통시장에 AI로봇 투입…"화재 감지, 초기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