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시위 현장서 앞세우면 되레 집시법 양형기준에 불리"18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앞 미신고 집회에 한 여성이 아동 4명과 함께 참여했다.2025.01.18/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한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 참가한 어린이가 손에 성조기를 들고 있다.(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집회시위가중처벌아동학대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중국 통계청, 빅데이터 활용·통계조사 개선 논의KDI대학원·세계은행, 재정정책 콘퍼런스…지방재정·디지털 자산 논의관련 기사기동대만 못 받는 '경찰 바디캠'…웃픈 '내돈내산'주최자 없으니 '신고' 안해도 불법 아니다?…'게릴라' 집회 골머리'尹 대통령 지지' 시위대 이번엔 헌재 담 넘으려다 체포보수신문도 "빨갱이" 외친 윤 지지자들…부정선거 주장하며 헌재로"집 앞에 두고 1시간 돌아가"…'집회 격전지'로 변한 한남동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