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시위 현장서 앞세우면 되레 집시법 양형기준에 불리"18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앞 미신고 집회에 한 여성이 아동 4명과 함께 참여했다.2025.01.18/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한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 참가한 어린이가 손에 성조기를 들고 있다.(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집회시위가중처벌아동학대이강 기자 이창용 "환율 1470원, 상승분 4분의 3은 엔화 약세 등 대외요인 때문"한은 '금리인하 종료' 가능성 시사…만장일치 동결에 '인하 문구' 삭제관련 기사기동대만 못 받는 '경찰 바디캠'…웃픈 '내돈내산'주최자 없으니 '신고' 안해도 불법 아니다?…'게릴라' 집회 골머리'尹 대통령 지지' 시위대 이번엔 헌재 담 넘으려다 체포보수신문도 "빨갱이" 외친 윤 지지자들…부정선거 주장하며 헌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