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시위 현장서 앞세우면 되레 집시법 양형기준에 불리"18일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 앞 미신고 집회에 한 여성이 아동 4명과 함께 참여했다.2025.01.18/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한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 참가한 어린이가 손에 성조기를 들고 있다.(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집회시위가중처벌아동학대이강 기자 전국 초·중·고생 1640팀 '데이터로 문제 해결' 겨뤄…117팀 수상박홍근 "2045 국가발전전략, 국민 가슴 뛰게 하는 실현 가능한 전략 돼야"관련 기사기동대만 못 받는 '경찰 바디캠'…웃픈 '내돈내산'주최자 없으니 '신고' 안해도 불법 아니다?…'게릴라' 집회 골머리'尹 대통령 지지' 시위대 이번엔 헌재 담 넘으려다 체포보수신문도 "빨갱이" 외친 윤 지지자들…부정선거 주장하며 헌재로"집 앞에 두고 1시간 돌아가"…'집회 격전지'로 변한 한남동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