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호처 내부 수사 과정서 '총기 사용 검토' 발언들 나와총기 사용은 최후의 수단…경호 목적상 세 가지 경우만 '예외'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초읽기에 들어간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화기가 든 것으로 추정되는 배낭을 멘 대통령경호처 요원이 오가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경호처경호처무기총기윤석열체포영장尹비상계엄선포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D-1, 특검 6시간 회의(종합)'내란' 윤석열 사형? 무기징역?…구형 하루 앞두고 특검 막판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