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호처 내부 수사 과정서 '총기 사용 검토' 발언들 나와총기 사용은 최후의 수단…경호 목적상 세 가지 경우만 '예외'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초읽기에 들어간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화기가 든 것으로 추정되는 배낭을 멘 대통령경호처 요원이 오가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경호처경호처무기총기윤석열체포영장尹비상계엄선포홍유진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정점식,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서 물가 점검 "정쟁 멈추고 민생 나아가야"관련 기사범여권,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에 "처참한 청렴성 실종"[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시작…'체포 방해' 항소심 선고윤석열 '체포 방해' 2심 내달 4일 시작…1심 징역 5년 선고[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