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영장 가로막으며 논란 증폭, 야당 폐지 법안도 발의해외 주요국, 경찰이 경호 담당 "정치 중립 구조로 개편해야"9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차벽을 세우기 위해 동원된 버스 차량 옆으로 경호처 등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대통령경호처경호처윤석열공수처체포영장홍유진 기자 '윤 어게인 반대' 노선 전환…장동혁 지도부 6시간 숙고 결론한국노총 80돌…정치권 "노란봉투법 시행 뜻깊은 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