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라고 해도 찝찝해", "2차 계엄령" 음모론도 등장괴담 같던 계엄령이 현실로…"사회적 불신 심각" 분석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 특보가 발효된 1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서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탄핵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계엄령음모론가짜뉴스임시공휴일2차계엄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