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OCN 새 수목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 더 게스트'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9.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원종윤석열탄핵찬성공수처소봄이 기자 월 수입 '외제차 풀옵션'에도 먹방 중단…1400만 유튜버 햄지, 무슨 일?'북·중·한 거쳐 결혼 4번' 탈북민 아내 "생활비 100만원뿐"…남편은 "꽃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