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OCN 새 수목드라마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 더 게스트'는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서는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8.9.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원종윤석열탄핵찬성공수처소봄이 기자 "안 팔았지?"…7800원에 하이닉스 5700주 산 전설의 직원, 지금은 41억"아기 팬티 10장 4000원, 사용감 조금"…중고 앱 올라온 '입던 속옷' 눈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