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홍보맨'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선태 충주시청 주무관이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인사혁신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충주시 SNS 이야기' 특강을 하고 있다. (인사혁신처 제공) 2024.1.24/뉴스1(MBC충북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홍보맨충주맨초고속승진김선태소봄이 기자 "80대 아빠와 재혼한 10살 연하 새엄마, 성관계용 크림 배송 부탁…불쾌""먹지도 않았는데 배부르고 살 쪘다"…19세 여성, 원인은 뜻밖에도 '암'관련 기사시장실 때려 부순 '승진 누락' 충주 공무원에…'특진' 충주맨 과거 발언 재조명"충주시 귀농 갑질 왜 안 다뤄"…'초고속 승진' 충주맨에 튄 불똥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