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서장연) 공동대표가 지난 4월 22일 오후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구속 전 픠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혜화경찰서전장연폭행남해인 기자 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관련 기사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5호선 광화문역 시위' 전장연 활동가, 경찰 폭행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