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참여자 1만109명 중 2132명 취업…인턴십·취업 컨설팅 등4050 직무훈련 '중고 자동차 진단평가 전문인력 양성과정'이 열리는 모습. (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시중장년직업중장년일자리50플러스관련 기사AI 배우고 재취업 준비까지…서울 노동자복지관 하반기 22개 강좌키오스크 막막한 어르신 곁으로…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124명 투입[단독]'서울형 스키마바이트' 뜬다…오세훈, 중장년 틈새알바 앱 검토오세훈 "4조 펀드 조성해…매년 첨단·관광 100만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