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일간 불법 구금 상태로 고문…경찰 감시·사찰도 받아1기 진실화해위서 중대한 인권침해로 판단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2024.12.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사북사건박혜연 기자 K뷰티 수출 '호황'인데…씨앤씨인터내셔널, 나홀로 '부진'"연말 체험형 콘텐츠 가득"…신세계 아카데미 겨울학기 특강관련 기사송상교 진화위원장, 사북항쟁 피해자 간담회…"피해회복 위해 노력"3기 진실화해위 접수 '집단수용시설 과거사 사건' 56%는 부산서 발생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흰 장미'…"국가 책임에 유효기간 없다"(종합)사북사건 피해자들, 국가폭력 사과 촉구 "생존자 십수 명뿐"文 전 대통령 "사북항쟁, 신군부가 지어낸 편견 속에 남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