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0일간 불법 구금 상태로 고문…경찰 감시·사찰도 받아1기 진실화해위서 중대한 인권침해로 판단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2024.12.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사북사건박혜연 기자 벨리시앙, 현대백화점 신촌점 입점…브랜드 외연 확장"돌아온 BB 트렌드"…LF 아떼, 건강한 비비크림 제안관련 기사文 전 대통령 "사북항쟁, 신군부가 지어낸 편견 속에 남아 있어"